[보도자료] 인천 서구, 2025년도 우수 마을공동체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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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열린 2025년도 우수 마을공동체 표창 수여식에서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구청장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서구
[한국의정신문 김미라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 30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공동체를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 해 동안 이어진 주민 참여 기반 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표창은 문화·교육·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성 회복에 기여한 마을공동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 마을공동체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안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5년도 우수 마을공동체로는 경서동 일대에서 활동 중인 피플엠(대표 조영훈)과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대표 김희연)이 선정됐다.
피플엠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이끌어 온 공동체로, 문화 소외 해소와 공동체성 회복에 기여해 왔다. 헌혈 및 환경 캠페인 공연을 비롯해 주민 주도 악기 교실 운영, 아파트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주민 대상 AI 활용 노래 제작 등 시대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이해와 공감을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은 단지 내 작은도서관 공간을 중심으로 돌봄 기능을 강화한 공동체 활동을 펼쳐왔다.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이 서로 돌보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부 활동을 유도해 우울감 완화와 치매 예방, 개인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이웃 간 소통과 유대 형성을 이끄는 생활 밀착형 공동체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구는 이번 표창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동이 행정의 보조 수단이 아닌, 지역 문제 해결의 중요한 축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마을공동체 활동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키우는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서구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진 마을공동체 활동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통해 주민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돌봄·환경 등 생활 전반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모델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우수 마을공동체 표창은 서구형 공동체 정책이 생활 속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https://www.kpgnews.kr/news/view.php?idx=2399
[한국의정신문 김미라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 30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공동체를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 해 동안 이어진 주민 참여 기반 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표창은 문화·교육·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성 회복에 기여한 마을공동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 마을공동체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안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5년도 우수 마을공동체로는 경서동 일대에서 활동 중인 피플엠(대표 조영훈)과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대표 김희연)이 선정됐다.
피플엠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이끌어 온 공동체로, 문화 소외 해소와 공동체성 회복에 기여해 왔다. 헌혈 및 환경 캠페인 공연을 비롯해 주민 주도 악기 교실 운영, 아파트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주민 대상 AI 활용 노래 제작 등 시대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이해와 공감을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은 단지 내 작은도서관 공간을 중심으로 돌봄 기능을 강화한 공동체 활동을 펼쳐왔다.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이 서로 돌보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부 활동을 유도해 우울감 완화와 치매 예방, 개인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이웃 간 소통과 유대 형성을 이끄는 생활 밀착형 공동체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구는 이번 표창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동이 행정의 보조 수단이 아닌, 지역 문제 해결의 중요한 축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마을공동체 활동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키우는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서구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진 마을공동체 활동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통해 주민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돌봄·환경 등 생활 전반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모델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우수 마을공동체 표창은 서구형 공동체 정책이 생활 속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https://www.kpgnews.kr/news/view.php?idx=2399







